구글 트렌드에서 동행 일자리와 공공 일자리 검색이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서울 동행일자리'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하면서 소득도 얻는 공공일자리입니다. 상반기 모집은 보통 전년 11~12월에 공고가 나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하면 좋습니다.
핵심 요약
- 대상: 18세 이상 서울시민, 가구 소득 중위소득 85% 이하, 재산 4억 9,900만 원 이하
- 근무: 하루 6시간, 주 5일, 약 6개월
- 급여: 일급 6만 2천 원(세전), 월 180만 원 안팎(2026년 상반기 기준)
- 신청: 주소지 동주민센터, 상반기는 전년 11~12월 모집
1.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 18세 이상 서울시민
- 세대원 합산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80%에서 완화)
- 세대 합산 재산(집·땅·자동차 등) 4억 9,900만 원 이하
- 취업이 어려운 시민 우선
2026년 상반기부터 생계급여·실업급여 수급자와 대학(원)생의 참여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다만 수급자는 동행일자리로 번 소득을 해당 기관에 신고해야 하며, 소득에 따라 급여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2. 어떤 일을 하나요?
| 분야 | 예시 업무 |
|---|---|
| 사회안전 약자 지원 | 어린이 교통안전 지원, 모아센터 운영 |
| 돌봄·건강 약자 지원 | 저소득 어르신 급식 지원 |
| 디지털 약자 지원 | 디지털안내사(키오스크·앱 사용 도움) |
| 기후환경 약자 지원 | 에너지 효율 개선, 분리배출·청소 지원 |
| 경제 약자 지원 | 위기가구 돌봄단, 푸드뱅크마켓 운영 |
2026년 상반기에는 729개 사업에 6,598명을 뽑았습니다. 사업마다 자격과 업무가 다르니 서울 일자리포털에서 동네 사업을 먼저 살펴보세요.
3. 모집 시기와 근무 기간
| 구분 | 2026년 상반기 예시 |
|---|---|
| 모집 공고 | 2025년 11월 말 |
| 신청 마감 | 12월 5일(자치구별 다름) |
| 근무 기간 | 2026년 1월 9일 ~ 6월 30일 |
하반기 참여자는 보통 5~6월에 자치구별로 따로 모집합니다. 2027년 상반기 모집 일정과 기준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니, 11월 이후 서울시와 자치구 공고를 확인하세요.
4. 신청방법
-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상담 후 신청
- 준비물: 신분증,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자격에 따라 추가 서류)
- 자치구 사업끼리는 중복 신청 불가
- 결과는 자치구별 선발 후 개별 통보
주의 동행일자리는 자치구마다 마감일이 다르고, 인기 사업은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며 돈을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이니 반드시 동주민센터·구청 공고로만 신청하세요.

신청 전에 꼭 확인하세요
지원 금액과 자격 기준은 해마다 바뀌고 지자체·기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아래 공식 창구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 다산콜센터 ☎120
- 서울 일자리포털(job.seoul.go.kr) — 동행일자리 사업 찾기
- 서울시 누리집(seoul.go.kr) — 모집 공고
- 주소지 동주민센터
📌 근거 자료 · 공식 확인처
- 서울시(2025.12.1) — 2026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참여 기준 완화·모집
- 내 손안에 서울(2025.11.25) — 동행일자리 상반기 참여자 모집·임금
정책 금액과 기준은 매년 바뀌어요. 신청 전 공식 사이트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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