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로 검색 순위 7위가 바로 ‘청년’입니다. 청년 대상 지원은 종류가 많지만 이름이 제각각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청년 생계지원금’이라는 이름의 단일 제도는 없지만, 생활비를 실제로 도와주는 제도를 분야별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구직 중이라면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월 50만 원씩 6개월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월세를 산다면 청년월세 특별지원(월 최대 20만 원)을 상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저축 계획이 있다면 정부 기여금이 붙는 청년 자산형성 상품을 확인하세요.
- 지역별 청년수당도 있으니 거주지 청년포털을 꼭 보세요.
생활비
- 국민취업지원제도: 18~34세 청년은 소득 기준이 완화돼 있어 신청이 쉬운 편입니다. 구직촉진수당을 받으며 취업 지원을 받습니다.
- 지자체 청년수당: 미취업 청년에게 활동비를 지급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주거
- 청년월세 특별지원: 월 최대 20만 원, 최대 24개월
- 청년 전용 전세·월세 대출: 주택도시기금의 저금리 대출
취업과 교육
- 국민내일배움카드: 직업훈련비를 5년간 300만 원(대상에 따라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
- 면접수당: 면접 1회당 일정액을 주는 지자체 사업
자산형성
청년이 매달 저축하면 정부가 기여금을 보태 주는 청년 자산형성 상품이 있습니다. 상품 이름과 조건은 해마다 바뀌므로 서민금융진흥원과 은행 공지를 확인하세요.
건강·마음
취업 준비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마음이 힘들다면 심리상담 바우처로 전문 상담 8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꼭 확인하세요
지원 금액과 자격 기준은 해마다 바뀌고 기관·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아래 공식 창구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 정부24 보조금24
- 온통청년(youthcenter.go.kr)
- 고용24, 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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