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200만원 총정리! 13~34세 대상, 소득기준과 청년미래센터 신청방법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200만원 총정리! 13~34세 대상, 소득기준과 청년미래센터 신청방법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부모·형제를 돌보느라 학업과 취업을 미루는 청년을 가족돌봄청년(영케어러)이라고 부릅니다. 이 청년들이 자기 자신을 위해 쓸 수 있도록 주는 돈이 자기돌봄비입니다. 구글 트렌드에서 가족 돌봄 관련 검색이 꾸준한 가운데, 지원 지역이 늘고 있어 신청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대상: 아픈 가족을 사실상 혼자 돌보는 만 13~34세 청년
  • 소득: 대체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지역별 차이)
  • 지원: 1인 200만원, 카드 포인트 등으로 지급해 학업·건강·자기계발에 사용
  • 신청: 거주지 청년미래센터 또는 지자체 창구에서 상담 후 신청

1. 가족돌봄청년이란?

질병, 장애, 정신질환, 알코올·약물 문제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사실상 전담해서 돌보는 청년을 말합니다. 정부는 2024년 인천·울산·충북·전북 4곳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청년미래센터를 중심으로 지원 지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에는 강원도도 청년미래센터를 열고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 자기돌봄비 지원 조건

항목내용
나이만 13~34세(지역에 따라 군 복무 기간만큼 연장)
소득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가 일반적(지역별 상이)
금액1인 200만원
용도학업, 취업 준비, 자기계발, 건강·심리 회복 등

2027년 기준 중위소득 100%는 1인 가구 273만6,042원, 4인 가구 692만9,885원입니다. 지역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가구를 다른 사업으로 지원하는 경우도 있으니 공고를 확인하세요.

3. 신청 방법

  • 거주지 청년미래센터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상담
  • 가족관계증명서, 돌봄 대상 가족의 진단서·장애 증빙, 소득 자료 등 제출
  • 선정되면 센터 담당자와 자기돌봄 계획을 세운 뒤 지원금 지급
  • 센터가 운영되는 지역은 온라인 신청 창구도 이용 가능

강원도는 2026년 80명을 지원하며, 신청자가 많으면 다음 해 사업으로 넘어갑니다. 지역별 예산이 정해져 있어 공고가 나면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돈 말고 받을 수 있는 도움

청년미래센터는 자기돌봄비 외에도 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심리상담, 가족 돌봄 서비스 연계, 학업·취업 상담을 함께 안내합니다. 돌보는 가족이 어르신이라면 장기요양·통합돌봄, 장애가 있다면 활동지원 서비스를 함께 신청해 청년의 돌봄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의 서울시 등 일부 지자체는 정부 사업과 별도로 자체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나이·소득 기준과 신청 창구가 다를 수 있으니 거주 지역 공고를 꼭 확인하세요.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신청 순서

신청 전에 꼭 확인하세요

지원 금액과 자격 기준은 해마다 바뀌고 기관·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아래 공식 창구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 거주지 청년미래센터 또는 시·군·구청 청년·복지 담당 부서
  •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 복지로(bokjiro.go.kr) 가족돌봄청년 서비스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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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거 자료 · 공식 확인처

정책 금액과 기준은 매년 바뀌어요. 신청 전 공식 사이트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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